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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내가 처음 만든 유튜브 동영상-걸어서 집에 오는 길.

by 프라우지니 2019. 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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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맹인 아낙이 여기저기서 보고, 읽고 하면서 드디어 동영상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찍은 동영상 잘라내고, 자막넣고, 무료음원 넣은것이 전부이지만..

내가 처음 해낸 일인지라 혼자서 무지하게 뿌듯한 저녁을 보냈던 날입니다.^^

 

앞으로 조금씩 발전하기를 기대하면서 여러분과 저의 퇴근길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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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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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6

  • Germany89 2019.01.26 01:37

    처음 만드신 동영상이라 많이 뿌듯하셨겠어요~!
    짧지만 그래도 영상미가 살아있네요~
    앞으로도 많이 올려주세요~
    답글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26 01:44 신고

      내용도 없고, 신통치 않는 동영상인데 나 혼자 아주 신이 났었습니다. 그리곤 며칠동안 어디를 가도 찍어댔죠.ㅋㅋㅋㅋ

  • 익명 2019.01.26 03:14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익명 2019.01.26 03:59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지니님 짱!!! 짧지만 흔들림도 없이 안정적이고 편집도 잘하셨네요!♡♡ 근데 밤에 저기 혼자 걸어가려면 차길 옆이라도 어두워 보이는데 무섭지 않으세요?
    답글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28 21:53 신고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옆에 차들도 다니고, 전차도 다니고 해서 그리 위험하지는 않는데, 보통은 남편이 데리러 오는데, 이날은 마눌의 퇴근시간을 착각해서 테니스예약을 해놨다고 해서 혼자 슬슬 걸어왔죠.^^

  • Favicon of https://heesook15.tistory.com BlogIcon 오틸이 2019.01.26 08:44 신고

    와우~~드디어 첫 영상을 만드셨네요.
    처음인데도 자막에 음악까지...
    앞으로 좋은 동영상 많이 올려주세요.
    답글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28 21:55 신고

      제일 쉽다는 무비메이커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봤습니다. 자주 찍다보면 또 좋는 내용이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제 글로 알고 있는 곳이지만 영상으로 보는건 또 조금 다르지않을까 하는 마음에 찍었습니다. 앞으로도 제 글에 나오는 것들을 자주 보시지 싶습니다.^^

  • 도라맘 2019.01.26 15:55

    영상 잘보았어요
    짧은 여행으로만 찾은 유럽이라 늘 동경하면서
    생활속에 솔직한 얘기들에 늘 재밌게 읽고 있어
    감사한 마음전해요
    ㅎ유튜브 동영상까지..👏🏻👏🏻
    많은 영상도 기다리겠습니다
    늘 응원합니다 😌😌
    답글

  • 호호맘 2019.01.26 19:23

    시작이 반이라고 하잖아요
    드디어 유튜버 입문인가요
    중년의 도전은 계속 되는군요
    부러워요~~~~

    답글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28 21:56 신고

      일다는 제 생활의 기록이라고 생각하고, 아침에 남편 아침,도시락 준비하면서도 일단 동영상을 찍어봤습니다. 앞으로 제 생활의 이런저런 것들을 보시지 싶습니다.^^

  • 별빛속에 2019.01.26 21:40

    거리에 사람이 별로 없네요
    무섭진 않으신지?
    자주 들어오는데 첨 댓글달아 봅니다
    몇년 전 패키지로 유럽관광 갔을때 오스트리아 너무 기대했었는데 패키지라 눈도장만 찍고 급히 다녔던 기억이..
    영어만 되면 혼자 다시 꼭 가보고 싶어요
    40대라 힘들겄죠?
    답글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2019.01.28 22:00 신고

      40대면 체력도 되니 베낭여행도 가능할거 같은데요? 오스트리아가 해가 지면 다니는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도시외에는 다들 차를 타고 다니고, 자전거타고 다니니 걷는 사람들이 많지 않죠. 그래서 제가 밤에 공연보러 나가면 남편이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전차를 타면서, 타고 가면서, 도착해서 아주 자주 문자를 보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