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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여행 이야기/크로아티아 이야기

크로아티아로 떠난 여름휴가5회-Krk크르크섬 세째날

by 프라우지니 2012. 4.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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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날!

 

오늘은 대낮사진이 없는걸로 봐서 어제와 다름없는 하루를 보냈던 모양입니다.

대신 저녁나절 사진이 몇장 있네요~

 

마리나(여 항구여?)바로옆에 도로가 있고, 그 도로옆에 식당들이 즐비한 …

 

 

바다옆으로 이렇게 도로가 있고, 나무 건너편(안 보이는)에는 식당들과 가게들이 줄지어 있습니다.

이 동네가 대부분 독일계 관광객이 많은지라 상인들이 영어보다는 독일어를 더 잘 합니다.

하지만 영어로 해도 의사소통을 가능합니다.

 

 

석양이 지고있는 푸낫 마리나입니다. 이른 저녁먹고 이렇게 마을 한바퀴 돌면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자! 오늘 우리는 이렇게 멋있는 사진찍는걸로 하루를 마감합니다.

 

 

그 다음날!

엊그제 갔던 해변가(젤 조용하고 나름 편안하고 물도 깨끗한)를 다시 찾았습니다.

낼은 다른 마을에 갈 예정이여서 아마도 오늘이 이 해변가에서 마지막이기 싶습니다

 

자! 오늘은 파노라마도 해변을 감상하십니요~ (이거 선물인거야? 그런거야?)

 

 

 

 

 

일행중 누군가가(소냐아부지) 걸어서 다른 쪽을 간후 우리가 있는 해변을 사진으로 찍은거 같습니다.

 

 

소냐아부지를 보고 손 흔들어주는 소냐엄니!

 

 

오늘은 저녁에 Krk마실 구경갔습니다. 

가는 길에 보이는 멋있는 해변가! 보이시죠? 저 아래 보이는 해변! 저기까지 가려면…

차를 산 중턱에(차도옆) 주차한후 아래가지 내려가야합니다.

차를 아무렇게도 주차 해 놔서(주차료 내는것도 아니니) 조금 위험하더라구요!

 

 

여기는 Krk야시장입니다. 아무래도 규모가 푸낫보다 크다보니 야시장도 무지하게 크고 볼것도 많고, 시내구경도 하고..

밤이라서 사진이 많이 흔들렸네요~ (여러분께 야시장 분위기를 보여드릴만한 사진이 이것밖에 없어서리…)

 

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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