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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짧은 여행의 마지막 날

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21.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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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여행의 마지막 날입니다.

집에서  출발해서 그라츠의 친구 집에서

1박을 하고 크로아티아로 갔었죠.

크로아티아의  캠핑장에서 6박을하고

다시 그라츠의 친구집에서 2박을 하고 온 곳은

오스트리아 남부의  와이너리 지역.


우리가 머무는 숙소의 발코니에서 보이는 풍경입니다.



작년에 갔던  Gamlitz 감리츠 옆으로

이어지는 지역으로 이곳에서도

자전거 투어가 가능한줄 알았는데....

여기는 자전거 투어보다는 걷는

하이킹이 더 좋은 곳입니다.

 

자전거 투어를  하기에는

꽤 높낮이가 심한 지역이거든요.

 

 

 

힘들기는 했지만 어제 자전거 투어를 짧게 마쳤고..

오늘은 첵아웃 하면서 이 지역에서

자전거 투어가  가능한 길을 찾아서 돌아보고

집으로 돌아갈 예정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나름 저렴한 숙소에

소박한 아침까지 주는 곳이라

주말에는 5개의 방이 다찬다는 주인장의 말씀.

우리는 지난주 화요일에 집 나와서

이번주 금요일에 돌아갑니다.

사실 하루 더 머물고 싶었지만,

예약이 풀이라 우리는 여기서

딱 1박만 하고 나가야 하죠.

오늘 오후에는 집으로 가서 내일 아침은

편안한 내 침대에서 맞지 싶습니다.

제 여행의 영상과 자세한 이야기는

일상으로 돌아가면 풀어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머문 숙소의

소박한 아침상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


 

첵아웃 타임인 10시까지는 아직 30분이 남았으니

슬슬 방 비울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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