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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9월의 크로아티아 풍경.

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21.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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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는 분만 아시겠지만..
우리는 지금 크로아티아에 있습니다.

코로나가 터지고 처음으로 오스트리아를 벗어났죠.

오스트리아 국경을 벗어날때는

별다른 검문없이 통과해서

 

크로아티아 국경을 들어설때만

여권과 코비드 백신주사를 맞았다는

증명서를 보여줬습니다.

오늘은 크로아티아 휴가 3일차.

첫날은 7시간동안 걸었고,

날 위해 포즈를 잡아준 캠핑카 위의 독일 청년



두번째 날은 카약을 타고

하루종일을 보냈고,

 

 



오늘은 오후 반나절만 "우리섬"이라고

정해놓은 무인도를 다녀왔습니다.

요새 유행하는 스탠드업 보드


예전에는 보트나 우리같이 카약이 있는

사람들만 접근이 가능한 섬이라

우리만 있을때가 많아서

"우리"섬이라고 했었는데...

 


요새는 대여하는 보트도 많고,

개인들이 가지고 다니는 종류도 많아서

 

이제는 "우리섬"이 아닌 "너희섬"이 되어버린

무인도의 해변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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