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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길위의 생활기 2013

뉴질랜드 길 위의 생활기 565-뉴질랜드 소비자에게 한국 가전제품의 품질은?

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4. 6.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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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의 TV 프로그램인 “Fair go"는 저희부부에게 낯설지 않습니다.

 

남편의 사건이 이 프로에 한번 나와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후로는 자주 챙겨보게 됐죠.

 

 

 

 

어떤 남편의 사건이 뉴질랜드 TV프로그램까지 나오게 됐는지 모르시는 분들은 아래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http://jinny1970.tistory.com/1251

뉴질랜드 길 위의 생활기 524-TV에 나온 남편의 사건 그리고 사기꾼 할머니

 

http://jinny1970.tistory.com/730

뉴질랜드 길 위의 생활기 44회-남편의 법정출두

 

제가 오스트리아인 남편과 뉴질랜드를 떠돌고 있지만, 저는 한국인이고 한국이 아닌 곳에서 살고 있는 처지인지라 “한국” 에 대한 것에는 항상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것이 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말이죠!

 

저희부부가 좋아하는 프로인 “Fair go"에서 뉴질랜드에서 판매 되는 가전제품의 품질을 비교 분석한 적이 있었습니다. 한국제품이 없었다면 ”하거나 말거나..“였을텐데..

 

한국제품이 나오니 신경을 써야 봐야 하는 거죠!^^

 

 

 

 

우리나라에서는 잘 쓰이지 않지만, 외국에서는 많이 쓰이는 식기세척기.

 

저는 개인적으로 식기세척기 사용을 썩 좋아라~ 하지 않습니다.

식기를 세척하는 시간이 짧아야 한 시간, 보통 1시간30분이나 걸리니 성질 급한 마눌에게는 있어도 쓰지 않는 기계 중에 하나입니다.^^;

 

한국제품인 LG은 중간정도의 품질을 가지고 있고, 삼성은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중국이 인수했다는 “Fisher&Paykel 피셔엔파이클“은 최하의 품질을 자랑하는군요.

 

 

 

 

우째 이런일이 우리나라 제품인 “삼성”이 TV부분에서 최하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네요.

그나마 LG가 중간정도의 품질을 지켜주니 다행입니다.

 

아무리 한국제품이 일본제품을 따라잡았다고 해도 품질은 못 따라잡는걸까요?

일본제품은 나란히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TV는 최하의 품질이던 삼성이 핸드폰부분에서는 최고의 품질로 우뚝 섰습니다.

노키아,소니도 아래서 삼성을 우러러 보는걸 보니 자랑스럽습니다.

(TV에서도 좋은 품질을 자랑해주면 좋으련만..^^;)

 

한국에 살 때는 한국 가전제품을 다른 나라의 가전제품과 비교하지 않았었습니다.

 

“이왕에 사는 물건 우리나라 것으로 사야지!“하는 생각은 아니였지만..

달리 다른 나라 제품도 눈에 띄지 않았고 말이죠!

 

최근에 한국에서 TV 한 대를 사려고 가전제품 매장에 나가 보니 중국제가 저렴한 가격으로 국산제품과 나란히 어깨를 겨누고 있더라구요. 물론 이왕 사는 물건 국산제품으로 사기는 했지만, 한국제품과 비교해서 30%정도 저렴한 가격은 경쟁력 있어 보였습니다.

 

아직까지 한국에서는 한국산 가전제품이 판매의 강세를 보이고 있지만, 홈그라운드라고 방심했다간 쳐들어오는 외국산 가전제품의 품질이나 가격등의 경쟁력에서 밀릴 수도 있으니 더 분발을 해야 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제품이 해외에서 품질 면에서 “최고의 등급”을 받는 제품으로 우뚝 서는걸 보고싶은 것이 해외에서 사는 한국아낙의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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