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5회에 걸쳐서 포스팅되는 유럽의 허브종류를 읽고 계십니다.^^

 

 

 

Mizuna Early 미추나 어얼리는 일명 일본 겨자잎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아시아샐러드로 분류되는데,

 

비타민폭탄(비타민이 잔뜩 들어있다는)으로 불리고, 

 

불에 요리를 할경우에는 살짝 숨만 죽이는 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맛은..겨자채같이 매운맛이 난다고 합니다.

 

 

이것이 어느나라에서 나는 야채인지 궁금합니다.

 

 

 


Mini Pak Choi미니팍초이는 우리나라에도 있죠?

청경채라는 이름으로..

 

이 야채는 콜라비와 루콜라맛도 나고, 잎은 배추맛도 나도 시금치도 생각나게 한다고 합니다. (역시 서양인은 우리와는 달리 세세한 맛을 잡아내는거 같습니다.)


추천요리로는 연어위에 곁들이는 아시아샐러드소스,

아시아식 국수에 곁들인 청경채,

 

이 청경채로 김치도 가능하다네요.

괜히 풋내날거 같은디...

 

정말 청경채로 김치가 될까요? 나중에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Oregano 오레가노

 

많은 이탈리아요리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허브죠!

피자에도 들어가고, 그리스식 샐러드에도 들어간다고 합니다.

스프에 넣어도 좋고, 간고기,토마토를 넣어서 스파게티소스 만들 때도 넣구요.

 

돼지고기구이, 소고기요기등 가장 좋은 방법은 15분정도 요리시간을 두는 것이랍니다.

 

 


추천요리로는..

오레가노를 넣은 닭구이, 석류와 야채(구이?), 오레가노 리조토등이 있습니다.

 

 



Perilla 퍼릴라

 

퍼릴라는 서양에서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종류 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매운맛 때문이라네요.

 

아시아요리에서만 자주 쓰이는 모양입니다.

생야채샐러드, 생선요리, 국수류스프, 튀김, 스프링롤에 잘어울리고,

 

이 잎으로 피클을 만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추천요리로는..

퍼릴라잎은 넣은 스프링롤, 퍼릴라를 넣은 아시아식 국수류, 연어요리에도 이것을 넣으면 좋다는 군요.^^





 

Petersilie 파슬리

 

파슬리는 터키요리와 아랍요리에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샐러드나 야채요리 혹은 생선,고기류에도 잘 어울리구요.

 

 

생파슬리를 사용하는 것이 젤 좋은 방법이랍니다.

냉동제품이나 말린 제품은 그 향이 약해진다고 하네요.


추천요리로는..

파슬리과 감자요리, 파슬리크림과 염소젖치즈, 파슬리버터, 파슬리토마토 넣은 홍합요리,

생선요리와 파슬리리조토,


제가 자주가는 케밥짐에서는 양파썰을때 파슬리를 같이 썰어서 사용하는데..

케밥을 한입 베어물때 입안으로 퍼지는 파슬리의 향이 환상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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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2.07.25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