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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쌀 이야기

by 프라우지니 2012. 3.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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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찾은 쌀입니다.

 

하나는 spar(슈파) 수퍼에서 산 쌀이고, 하나는 메트로(여기는 업소용 수퍼)에서 산 쌀이죠!

가격은 슈파는 .99유로, 메트로는 1.09유로인가? 영 생각이 안 납니다.^^;

역시 내 돈주고 안 사서 기억이 안 나는 모양입니다.

 

전에는 슈파(좌측) 쌀은 메트로 쌀보다 더 작은줄 알았는데,오늘 사진찍는다고 둘이 비교해보니 비슷하네요.

 

위의 두가지 종류의 쌀외에도 수퍼마다 파는 쌀이 다른 상표를 달고있답니다.

 

한국쌀 같은 맛을 원 하시면 꼭 Rundkornreis 룬드콘라이스(동그란 쌀)을 사시기 바랍니다.

수퍼에서 룬드콘보다 저렴하게 팔리는 Langkorn 랑콘(긴쌀)을 사시면 날아가는 밥을 드실수 있습니다.

랑콘은 찰기가 없어서리..우리나라 사람들이 먹는 그런 재질(?)의 밥을 드실수가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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