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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1249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9회 Moana-Greymouth-Hokitika—The Forks(three Miles Lagoon&walk)-Franz Josef 15일차 2005년 1월27일 Moana-Greymouth-Hokitika—The Forks(three Miles Lagoon&walk)-Franz Josef 주유:CALTEX HOKITIKA HOKITIKA 19,88 숙박:MOUNTAIN VIEW TOP 10 SOUTH WESTLAN 30불 오늘은 Moana를 출발해서 Okarito를 들려서 Franz Josef에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Franz Josef 가기 전에 The Forks에서 빠져서 Okarito에 차 세워두고, 거의 등산해서 Three Miles Lagoon&Walk를 봤습니다. 유난히 인상에 남았던 그레이마우스의 신문사의 주차장에 그려진 신문의 역사(?) 내지는 일어났던 일) 를 저렇게 담벼락에 그려놓으니 ... 뭐랄까! 쉽게 이해되는.. 2012. 2. 10.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8회 Punakaiki-Greymouth-Moana(Lake Brunner) 13일차 2005년 1월25일 Punakaiki-Greymouth-Moana(Lake Brunner) 주유: CALTEX TAINUI GREYMOUTH 27,96 숙박:LAKE BRUNNER MOTOR C MOANA 20,00 오늘은 푸나카이키를 출발해서 밑으로 달렸습니다. 그레이마우스(아마도 이 도시가 그레이강 어귀에 있어서 도시이름이 그레이마우스가 된거 같습니다. 그레이마우스에서 밑으로 달려 Brunner Lake(브루너호수)가 있는 Moana까지 갔습니다. 그레이마우스 (왼쪽의 강이 아마도 그레이강?) 에 있는 인터넷카페에 시디굽기위해 왔습니다. 도시는 꽤 깨끗한 편이구요. 크기는 읍내수준? 렌트카 빌려서 여행한다고 하면, 꽤 럭셔리하게 하는 줄 아는데... 사실은 빨래 제대로 말릴 시간도 없어서 .. 2012. 2. 10.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7회-Puponga(farewell Spit)-Westport-Punakaki 12일차 2005년 1월24일 Collingwood-Puponga(farewell Spit)-Takaka-Motueka-Pangatorara- Tapawera-Westpoint(Lighthouse)-Punakaiki 주유: CALTEX MOTUEKA MOTUEKA 19,54 식료품: WESTPORT NEW WORLD WEST PORT 12,87 숙박:PUNAKAIKI MOTOR CAMP PUNAKAIKI 22불 오늘은 남섬의 젤 위쪽 Cape Farewell을 구경했습니다. 가이드투어로 가능한거 같았는데,우리가 간날은 날씨가 쪼매 거시기해서 우리는 Cape farewell쪽으로 차 가지고, 거기서 Archway Islands를 배경으로 사진만 찍었습니다. 이 곳에 얼마나 많은 볼거리가 있는지 이때는 몰랐.. 2012. 2. 10.
자동차 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6회 Motueka-Takaka-Pupu Srpings 10일차 2005년 1월22일 Motueka-Takaka (Takaka에서 접촉사고!) 식료품: MOTUEKA NEW WORLD MOTUEKA 46,74 주유: RIWAKA GARAGE LTD RIWAKA 32,60 오늘은 Motueka에서 Takaka까지만 갔습니다. 우리의 아침은 이렇게 요란스럽게 텐트를 말리면서 시작합니다. 축축해진 텐트바닥을 햇볕이 다 말려줄때까지 기다린후 출발하는 바람에 우리는 항상 오전 10시가 넘어야 출발합니다. 우리가 2박3일동안 트렉킹했던 아벨타스만 국립공원의 풍경엽서를 여러곳에서 살 수 있습니다. 아시죠? 뉴질랜드는 운전대가 오른쪽이라는거. 왼쪽에 있는 운전석만 몰다가 오른쪽 운전석을 몰면 힘들지 않냐고 물어봤더니, 한 3일정도 운전하면 다름 익숙해진다고 하더라구요. 그.. 2012. 2. 9.
자동차 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5회 Motueka-Abel Tasman National Park 7일차 2005년 1월19일 Motueka-Abel Tasman National Park Abel Tasman Track 1일째- Torrent Bay숙박 워터택시(배낭이동)AQUA TAXI KAITERITERI KAITERITERI 30불 Sandy bay 의 Marahau에 차 맡기고 출발!(108불에 2박과 돌아올 때 워터택시요금이 포함) 거의 바다를 끼고 가는 길이고, 대부분 나무가 늘어져서 그늘진 곳 이여서 별로 덥지도,힘들지도 않은 코스였습니다. 바닷가에는 지천인 조개를 주어서 삶아먹었는데, 안에 모래가 조금 많았습니다^^; 우리는 Sandy Bay에서 출발했습니다. 2박3일간의 코스이고, 무거운 짐(텐트 같은) 배낭은 따로 주문하면, 그날저녁 우리가 머물 예정인 해변가에 갖다 놔두고, 그 다.. 2012. 2. 9.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4회 picton-Queen charlotte walkway 5일차 2005년 1월17일 picton-Queen charlotte walkway 차로 가보기.-piction 사실 “퀸 살롯워크웨이”도 트렉킹으로 가는 길인데, 우리는 차로 한번 가봤습니다. 식료품: PICTON SUPERVALUE PICTON 12.37 Momorangi-Anakiwa-Te Mahia-Portage-Kenepu Head Queen Charlotte Walkway 퀸 샤롯 워크웨이는 우리가 트렉킹 하지 않고, 그냥 차로만 갔다왔습니다. Kepepuru Head에는 잘 수 있는 숙소도 있었지만, 우리는 그냥 돌아왔습니다. 우리는 유명한 아벨타스만 트렉킹(2박3일)을 하기위해서... 픽턴항의 풍경입니다. 옆쪽의 건물은 여행안내소입니다. 퀸샬롯 워크웨이로 가기위해 픽턴항을 벗어나고 있습니다.. 2012. 2. 9.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3회 Kaikoura-Picton 4일차 2005년 1월16일 Kaikoura-(1번도로-blenheim지나서)-Picton Kaikoura에서 고래와 함께 스노쿨링 115불, 보트에 앉아서 그냥 구경 60불 도로에서 체리농장보고 들어가서 실컷 따먹고, 조금 따서 계산하고 나옴! 숙박:ALEXANDERS HOLIDAY PARK- PICTON 20불 식료품: BLENHEIM NEW WORLD BLENHEIM 34.06불 주유: CALTEX MAIN STREET BLENHEIM 29,16불 예약/남섬-북섬가는 요금 INTERISLANDER WEB PR WELLINGTON 195불/차1대,사람2명 Kaikoura에서 Picton까지 갔습니다. 자! 이른아침에 우리는 어제 예약한 돌고래와 수영하러 나왔습니다. 날씨는 시원한 바람이 부는 아침입니.. 2012. 2. 9.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2회 Gorebay-Kaikoura 3일차 2005년 1월15일 Gorebay(Port Robinson Track)-(1번 도로)-Kaikoura Kaikoura는 돌고래랑 수영하려고 갔답니다. 숙박:69 BEACH RD HOLIDAYPRK KAIKOURA 24불 예약/DOLPHIN ENCOUNTER KAIKOURA 115불-돌고래랑 스노쿨링 예약/DOLPHIN ENCOUNTER KAIKOURA 60불-보트에서 구경만하기 오늘은 Gore Bay에서 위쪽 kaikoura까지 갔습니다. 오전에는 우리가 묵었던 Gore Bay 근처의 Port Robinson Track으로 구경갔었습니다. 차는 이 근처에 주차해놓고 걸어서 갑니다. 저 뒤편으로 보이는 해안가를 쭉~ 따라가면 됩니다. 우리는 저 뒤로 보이는 언덕뒤에서 이쪽으로 걸어왔습니다. 트랙킹.. 2012. 2. 9.
자동차타고 돌아 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1회 Christchurch-Domett(Gorebay) 저는 2005년 1월부터 3월초순까지 50여일이 조금 넘게 뉴질랜드를 여행했습니다. 시간은 많이 지났지만, 그래도 혹시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는 생각에 기억을 더듬고, 자료를 찾아가면서 이 여행기를 준비했습니다. 우리는 남섬 Christchurch에서 여행을 시작해 북섬 Ackland에서 끝냈습니다. 렌트카는 처음에는 40여일정도 생각했는데, 나중에 더 기간을 늘였구요! 남들은 북섬-남섬으로 빠지는데, 거꾸로 여정을 짠 이유는 렌트카가 더 싸다고 남친(그 당시에는 연애중이였음-지금은 남편)이 하더라구요. 렌트카는 조그만 중국인회사를 이용했고, 도요타 (맞나? 나중에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수동이고, 렌트비는 하루에 25불정도 지불했습니다. 여행기 중간중간에 우리가 쓴 경비들도 나.. 2012.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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