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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 할슈타트, 뒷동네 고사우 풍경.

by 프라우지니 2021.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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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일상을 떠나왔습니다.

세계적인 관광지인 할슈타트 뒷동네,

고사우로 2박 3일 놀러왔습니다.

고사우는 잘 알려지지 않은 동네지만,

 

겨울에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이라

우리 부부는 매년 겨울 찾아오는 동네죠.

 

 

 

고사우에 도착하니

자동차 안 온도계가 영하 11도를

가리키고 있어 조금 당황했었습니다.

집에서는 영하 2도였는데,

고사우가 우리 동네보다

아주 마이 춥더라구요. ㅠㅠ

 

 

 

우리가 2박 머문 창밖의 풍경입니다.

남편이 이곳을 숙소로 잡은 이유는 집 앞에  

바로  노르딕 스키를 탈수 있는 활강로가 있어서

스키만 신고 집을 나서기만 하면 되죠.^^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나무마다 눈꽃이 피었습니다.

 

 

 

정오쯤에 도착해서는

노르딕 스키 두어시간 타고 숙소에 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눈신발 신고 이번에는

마을의 뒷쪽으로 산책을 갔다오니

오늘 하루도 다저물었네요.


내일은 조금 더 근사한 사진을  

찍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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