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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야기

자랑스러운 마누라!!

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2. 3.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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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노트북에 머리를 묻고는 열심히 글 쓰고 있으면 남편이 삐죽 얼굴을 내밀고 묻습니다. “뭐해?”

 

한번은 다음 검색창에 “다웃풀사운드” 치고는 그 밑에 나오는 내가 쓴 여행기를 남편에게 보여준 적이 있는지라 ,

남편도 마눌의 글이 인터넷에 나오는 것이 신기한 모양입니다.

 

제가 남편과 낚시하면서 다녔던 뉴질랜드 여행기를 한 낚시카페에 올리기 시작한 후로 부쩍 관심을 가지고 묻는 남편!!

 

내 블로그 방명록에 남겨진 글!

“뜨는 블로그”에 우리 집이 나온다는... 긴가 민가 하는 생각에 다음 블로그로 들어가니 정말 우리 집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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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우측 "뜨는 블로그"   ㅎㅎㅎ 우리집입니다.^^

 

 

남편이 편안한 자세로 누워있는 사진까지... 우리 집에 뜨게 되서 신나는 건 저여야 하는데...

남편이 더 신나합니다. 자기는 이해도 못하는 한글인데.. (물론 2달 배워서 더듬거리고 읽기는 합니다.^^;)

 

마눌이 자랑스럽게 느껴지는 날 인 모양입니다.

난 자랑스러운 마눌이고 싶습니다.^^

 

제 집을 뜨는 블로그로 선정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저 앞으로도 계속 자랑스런 마누라로 머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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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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