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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전국일주 in 2005

자동차타고 돌아본 50여일간의 뉴질랜드 전국일주 37회 Wairoa-Napier

by 프라우지니 2012.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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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일차 2005년 2월28일

Wairoa-Napier

식료품: NAPIER CITY PAK' N SAV NAPIER 37,03

숙박: YHA NAPIER NAPIER 40,00

 

 

우리는 오늘 Wairoa를 출발해서는 Mohaka 강어귀에서 실컷 시간(아시죠? 뭐 했는지..) 보내고,Naipier에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내짝꿍 저렇게 3시간정도를 모하카 강어귀에서 놀았습니다.

왠일인지 고기들이 잘 잡히더라구요.                                                                              팔뚝보다 훨 굵은 놈들이… 5마리 잡아서 3마리는 보내주고, 2마리만 잡아서 왔습니다.

 

모하카 강어귀입니다.                                                                                                  위에서 찍으니 조그만하게 나왔네요.사실은 이것보다는 훨 더 넓은곳인디..                           (난 이 위에서 놀았습니다.)

 

강어귀와 이어지는 바다입니다.

해변으로도 손색이 없는 곳이지만, 외진동네에 있다 보니 사람들이 인적이 드문곳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운없이 잡힌 2마리의 고기를 보고 계십니다.

이름이 “카와이”라나 뭐라나 하더라구요~ 에궁! 오늘저녁 우리의 식사가 된 불쌍한 놈들!!!

(제짝꿍 입이 찢어져라 웃고있는 얼굴인데, 턱이 2개로 나와서리..여러분의 눈이 피곤하실까봐 얼굴은 삭제했습니다.^^)

 

볼 것 발견!! 친절한 설명까지..

아나폭포까지는 왕복 40분이 걸리고,탕고리오폭포까지는 왕복 50분, 한바퀴 돌아 보는데는 1시간 반이 걸린다는 설명입니다.

우리는 폭포 2개 다 보고 오는 1시간 반짜리를 돌았습니다.

 

처음 본 이것이 아마도 아나폭포이지 싶습니다.

 

이거이 탕고리오 폭포

 

자! 드디어 Napier(네이피어)에 들어왔습니다.

도시는 나에게 마음의 고향인가 봅니다. 도시만 들어오면 난 왜이리 기분이 좋을까?

 

간만에 유스호스텔 (도미토리/방이 없어서 각자 딴 방에)에 짐 던져놓고 도시구경 나왔습니다.

역시 도시는 좋습니다. 밤이 늦어도 이렇게 불이 훤하게 밝혀주니…ㅎㅎㅎ

우리는 오늘 Napier에서 하루를 마감합니다.

 

낼모래 아침 9시에 Ackland에 인터뷰(직업)가 잡혀(내짝꿍) 있어서 우리는 낼 오클랜드쪽으로 갈 예정입니다.

우리 절대 놀러만 다닌거 아닙니다.                                                                                이렇게 인터뷰도 다녔거든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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