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일차 2005년 3월5일

Helena Bay-Whangarei(시내서 퍼레이드구경)-Auckland

 

숙박/2인실/5일:YHA AUCKLAND CITY AUCKLAND 320,00

주유: MOBIL TIKIPUNGA WHANGAREI 30.21

식료품: BP CONNECT NEWMARKET NEWMARKET 13.20

 

Helena Bay에서 출발해서는 밑으로..                                                                         Whangarei 살짝 구경하고, 다시 밑으로.. 우리는 드디어 오클랜드에 입성했습니다.

 

이른시간이 일어나서 다시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뉴질랜드 캠핑장에서는 마지막 보게됐던 바다였습니다.

 

다시 못 보게 될지도 모르는 남태평양의 바다입니다.

 

열심히 차를 달려서 Whangarei(왕가레이)로 들어왔는데, 오늘 이 도시의 축제였던 모양입니다.

우리도 사람들과 어울려서 거리의 퍼레이드를 구경했습니다.                                               근디 이 팀은 벨리 댄스팀인지 컨셉이 정확치 않았던 거 같습니다. )

 

오호~ 백파이브인거죠 ! 캔디만화에 나오는(모르시는 분이 더 많으시려나?)

실제로 영국 스코틀랜드 지역에 가면 거리에서 이런 복장을 하고 백 파이브를 불면서 돈 버시는 분 계십니다.

모든 영어권 나라가 (미국,캐나다,호주) 그렇듯이 뉴질랜드도 역사 속으로 들어가면 영국에 뿌리를 두고있죠!

 

오클랜드로 가는중에 발견하나 폭포!

 

우리는 이렇게 도로를 따라 도시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오클랜드의 상징인 타워를 보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예약한 유스호스텔이 저 타워근처에 있는 관계로..

 

아직 차가 있을 때 우리는 야경구경을 나섰습니다.                                                       Devonport쪽으로 가서 Mission Bay의 야경을 실컷봤습니다.

저녁에 이곳에서 낚시하는 사람들도 많이 만났습니다. 남녀노소(쪼매한 꼬맹이까지)낚시를 즐기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거기서 잡은 고기 먹어도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물이 쪼매 더럽던데..

 

53일차 2005년 3월6일

Auckland – 차 반납하러 렌터카회사에 갔다가 올 때는 버스타고 귀가.

 

우리는 퀸스 거리에 있는 유스호스텔에서 머물렀습니다.

 

54일차 2005년 3월7일

Auckland

 

이 날도 짝꿍은 면접이 있었습니다.                                                                                 면접본 기념(결과가 어찌됐던) 으로 제가 점심 쐈습니다. 쪼매 싼 스시벤또로.

 

이것들은 아무리봐도 우리나라의 김밥인디..                                                                    왜 스시인겨?  김밥을 자꾸 일본꺼라고 우기면 곤란한디..

 

우리는 차 없이 뚜벅이가 되어서 도시를 누비고 다녔습니다.

그래도 숙소가 도시 한복판에(주변에 한국식당,식품점도 있는) 있어서 걸어다녀도 되더라구요.

 

차도 없이 참 열심히 도시를 걸어서 누비고 다녔습니다.

 

 

차가 없어서 편한점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긴 하더라구요!

 

도시에 있어서 좋았던것은 짝꿍이 낚시하러 사라지지 않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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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2.02.14 0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