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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in 2007

노르웨이로 떠난 3주간의 여름휴가 3회

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2. 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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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3일째 되는 날에 우리 일행은 드디어  오슬로에 도착 했습니다.

 

 

 

캠핑장에서 바라보는 오슬로 시내풍경입니다.

 

처음 도착해서는 캠핑장에 짐을 풀고, 걸어서 시내까지 갈수 있다기에 열심히 걸어서 시내에 갔습니다.걸어가니 한 30분정도 걸리는데, 걸어갈만했습니다.

 

사실 관광객에게는 거리에서 만나는 모든것들이 볼거리인거죠^^

캠핑장으로 돌아 올 때는 어두워서 전차를 타고 왔야만 했답니다.

 

 

 

 

오슬로 시내의 중심거리입니다.

저끝에 보이는 건물이 국왕부부가 거주하는 궁전이라죠!

 

 

 

이건 궁전쪽으로 열심히 걸어간후에 걸어온 길을 바라다봤습니다.

우리가 이길을 따라서 궁전으로 온거죠!

 

 

 

혹시 동계 올림픽에서 스키타고 날아가는 운동선수들을 본 적이 있으신지?

 

우리나라에서도 영화 “국가대표"의 흥행에 힘입어서 ..

이 종목을 모르시는 분은 더이상 안 계실듯 합니다.

 

제가  한국에 있을땐 그런 경기가 있다는것만 알았었습니다.

한국선수가 매달을 땄다나? 하는 뉴스와  함께!

 

오슬로 시내에 스키점프(스키타고 뛰는거니까) 경기장이 있습니다.

 

입장료가 거의 10유로여서 별로 관심없는 난 안 올라갔는데,

일행중 한명이 올라가서 풍경을 구경하고 왔답니다.

 

 

 

이 사진은 경기장에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면서 찍은 사진인거 같습니다.

 

겨울에는 그냥 눈 쌓인 넓은 마당처럼 보이는  곳이 사실 여름에는 수영장이 된다는 사실!

물이 깊은모양입니다.수영장으로 쓰이는 걸 보면!

 

 

 

 

이 사진이 정말로 경기장 위에서 본 풍경입니다.

 

아찔하죠!! 선수들 여기서 스키타고 내려가다가 날아(점프해서)가던데...무지 높습니다.

 

난 저아래 보이는 점 중에 하나입니다..

여기 올라와서 구경하는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스키점프대 위에서 본 오슬로시내 풍경입니다.

 

 

 

 

오슬로에 저녁풍경~ 말이 저녁이지 벌써 10시가 넘은 시간인데..아직 훤합니다.

 

(사진이 왜 이러냐고 물으신다면..

애초에 작게 올렸던 사진을 크게 해보니 이런모양입니다.^^

나중에 시간이 허락한다면, 제대로 원본으로 넣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여행4일째 입니다.- 오슬로 시내구경~

 

여기는 조각가 구스타브공원입니다.

 

ㅎㅎㅎ 내 손가락이 어딜 가르키는고?

노여워마시라~ 이건 예술작품입니다.

 

이곳에는 남녀노소 모두 벗은 사람들만 조각해 놓은 곳이랍니다.

 

 

 

보시라~ 한인간의 작품이라고는 전혀 믿어지지 않는 놀라운 작품들!

 

여기 구경할 때 옆에서 그룹 투어하는 사람들 설명 몰래 엿들으면서 놀라워 했는데...

나이가 있다보니 벌써 까먹고 하나도 기억이 안나네요^^;

 

아! 저 중간에 커다란 형상은 하나의 돌을 깍아서 만들었다고 들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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