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에 갔었던 3박4일의 부다페스트 여행.

 

블로그에는 여행에 관한 포스팅이 많이 올라오지 않았지만..

유튜브에 우리부부의 3박4일 여행 영상을 꽤 자세하게 올렸습니다.

 

이번에 유튜브에 올렸던 “부다페스트 여행”의 모든 영상을 종합했습니다.

 

 

부다페스트 여행을 가는데 “아무것도 모르겠는 사람들”에게는 딱이지 싶습니다. 저도 여행을 가기 전에 인터넷을 폭풍검색 했었거든요.. ^^

 

부다페스트는 한 20년도 전에 배낭을 메고 가본 적이 있지만.. 그때 기억이 지금까지 있을 리는 만무하고, 또 강산이 2번 변했을 시간이니 처음 가는 거나 마찬가지.

 

3박4일 동안 어떻게 여정을 고민을 조금 했습니다.

어디를 가야하고, 뭘 먹어야하고, 야경은 어디서 보는 것이 좋은지..

 

저처럼 부다페스트 여행을 앞두고 고민스러운 분들에게는 딱이지 싶습니다.

저희 부부의 3박4일 여정을 살짝 엿보실 수 있으니 말이죠.^^

 

일단 우리가 머물렀던 부다페스트의 호텔입니다.

남편은 부킹닷컴을 선호해서 이곳에서 예약을 했죠.

 

 

시내와 조금 떨어져 있는 호텔이었지만,

전차 2번이면 갈수 있어서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단, 저녁에는 조금 외진 주택가를 걸어야 해서 여자들만의 여행이라면 비추천.

 

이 호텔은 전체적으로 그리 추천하고 싶지는 않은 호텔입니다.

다음에 다시 부다페스트로 여행을 간다면 다른 호텔을 선택하지 싶습니다.

 

청소면 청소, 아침식사면 아침식사 별로 만족스럽지 않았던 곳이었거든요. ^^;

 

 

 

우리가 부다페스트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아침부터 비가 오던 날.

 

비오는 날은 관광객에게는 버리는 시간이나 마찬가지인데..

부다페스트에는 “온천”이 있어서 비오는 오후시간을 이곳에서 보냈습니다.

 

날씨가 맑았음 더 좋은 사진들은 건질 수 있었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땡볕을 싫어하는 인간형이라 흐리고 비오는 날이어서 야외온천이 좋았습니다.

 

그렇게 첫날을 마감했습니다.

 

저녁에 시내에서 부다페스트 야경을 보는 것도 생각 해 봤지만..

첫날이고 아직 호텔까지 돌아가는 길도 아리송한지라 그냥 귀가.

 

둘째 날 아침!

호텔조식을 잘 챙겨먹고 시내로 나왔습니다.

 

 

오전에 시내의 유명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국회의 입장료는 너무 비싸서 들어가지 않았지만..

여기서 근사한 국회의 조망 영상을!

 

 

그리고 점심은 남편이 이끄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가격은 나름 저렴했고, 맛도 나쁘지 않는 식당이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진 시내관광.

 

 

우연히 알게 된 무료페리를 탔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페리를 이용한 투어를 생각하게 됐죠.^^

 

둘째날에야 비로소 부다페스트의 야경을 구경했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날!!!

 

 

세째날은 페리를 이용한 관광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페리를 타고 어딘지도 뭐가 있는지도 모를 곳으로 갔죠.^^

 

 

페리의 종점에서 먹었던 점심 한 끼.

이때는 몰랐습니다. 이곳의 대구튀김 맛집 동네라는 걸..

 

 

 

오전에 보트투어를 마치고 오후부터 시작했던 시내관광.

부다페스트의 왕국을 세 번째 날에서야 찾았습니다.

 

 

 

다음날 부다페스트를 떠나는 날이라 기념품을 사러 시장에 갔었습니다.

그리곤 호텔에 가서 잠시 쉰 후에 다시 시내로!!

 

 

뉴욕카페는 다음을 기약하려고 했었는데..

마눌을 위한 남편의 배려로 이번에 가봤습니다.

 

한번쯤은 구경삼아서 갈만한 곳!

이것이 “뉴욕카페”에 대한 나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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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는데 꽤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우리부부가 보냈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영상이라..

 

나 혼자 만족하는 부다페스트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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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10.18 00:00
  • Germany89 2019.10.18 02:48 ADDR EDIT/DEL REPLY

    부다페스트 여행 정보가 가득 들어있는 귀한 영상들이죠^^
    3박 4일이면 충분할 것 같기도 하고.. 저는 예전에 자동차로 잠깐 들리듯이 지나온 도시라서 조금 미련에 남네요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10.19 04:41 신고 EDIT/DEL

      3박4일정도면 그래도 "부다페스트 조금 봤다."할수 있는거 같아요. 한번 보고 왔지만, 다음번에도 또 가고 싶은 도시가 부다페스트입니다. 시간내고 꼭 한번 가보시기 바래요. 요즘 슈퍼에서 호텔팩 저렴하게 나오는것이 있더라구요.^^

  • Favicon of https://korea6.tistory.com BlogIcon 호건스탈 2019.10.18 03:25 신고 ADDR EDIT/DEL REPLY

    프라우지니님부다페스트는 낮도 아름답지만 야경이 더욱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국회의사당도 들어가보고 싶었는데 예약을 해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프라우지니님언제나 파이팅!!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10.19 04:43 신고 EDIT/DEL

      예약까지 해야하는군요. 우리는 금액이 살떨려서 그냥 지나쳐왔습니다. 거금을 주고 들어가면 하루종일 죽치고 본전을 빼야할거 같으니 다음번에 한 1주일 예정으로 가면 그때쯤 노려보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fumikawa.tistory.com BlogIcon 후미카와 2019.10.18 09:46 신고 ADDR EDIT/DEL REPLY

    중간에 뜬 광고가 우연히 여행지 사진이라 멋진데~~하고 생각을 ㅋ 딱 적절위치

 

 

저희 부부가 지난 5월 초에 3박4일간의 부다페스트 여행을 다녀왔었습니다.

초보 유튜버인 저는 부다페스트를 다니면서 하루 종일 영상을 찍어댔었죠.

 

아직은 초보인지라..

내가 영상을 찍는다는 걸 웬만하면 사람들에게 안 들키려고 노력도 했죠.

 

부다페스트의 명소인 세체니온천의 탕까지 액션캠을 가지고 오는 많은 유튜버(인가?)들도 있었지만,  저는 그렇게 동네방네 카메라를 흔들어대면서 광고하고 찍을 정도로 유명한 유튜버도 아니어서.. 나중에 온천을 나올 때 온천 풍경을 담아내는 정도로 끝냈죠.^^

 

2019년 1월 말쯤에 올렸던 첫 영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내가 올린 동영상의 수는 쫌 됩니다.

 

8월8일까지 예약을 잡아놓은 영상이 저의 111번째 영상이죠.^^

아직 초보지만 일상/여행에 관한 동영상은 부지런히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유튜브 개설하고 6개월, 올린 동영상은 100개, 구독자는 136명.

 

완전 왕초보인 제가 동영상을 올리면서 잠깐 고민한 영상이 하나 있었습니다.

 

부다페스트 여행을 다녀온 후에 편집하는데 며칠의 시간을 소요했던 것은...

바로 “부다페스트 무료 보트 투어”

 

한국 사람들은 모르는 정보라고 판단해서..

먼저 “보트 이용 방법”을 블로그에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면서 다음에 검색 해 보니..

“부다페스트 보트”하니 제 글이 제일 먼저 뜨네요.^^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시라^^

http://jinny1970.tistory.com/2987

내가 찾아낸 부다페스트 무료 (노선)보트,

 

일단 글로 무료보트를 이용 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분께 알려드렸고..

찍어놓은 영상을 열심히 편집했습니다.

 

무료로 타는 보트에서 보는 풍경은 어떤지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싶었거든요.

 

눈이 빠져라 편집하고 자막까지 달아서 이제 올리기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그때쯤 부다페스트 보트 전복사고가 났습니다.

 

 

다음에서 캡처

 

엄청나게 긴 (강)크루즈 보트에 받친 후에 7초 만에 전복되어버린 보트.

빠져나올 틈도 없이 보트와 함께 차가운 물속으로 가라앉아버린 수많은 한국 사람들.

 

내가 올리려도 했던 것은 “부다페스트 무료 보트투어”였는데..

“부다페스트 다뉴브 강에서 일어난 관광객 보트 전복사고”

 

이러면 올리면 안 되는 거죠.

(외국 여행 왔다가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그렇게 3주 정도 기다린 후에 올렸던 내 “부다페스트 무료보트 영상.”

이 영상을 올리면서 사실은 조금 걱정이 됐습니다.

 

“미친 거야? 사고 나서 난리가 났는데, 그 강에서 보트 타는 영상을 올리고???”

 

이런 댓글이 달릴까 올리면서도 조마조마 했었는데..

 

제가 잊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명의 “유튜버” 라는 걸...

 

한 달 전에 올린 영상인데 지금까지 이 영상을 본 사람은 36명.

거의 무관심에 가까운 저의 영상인데, 저는 이 영상을 올리면서 그렇게 고민을 했다니..^^;

 

엊그제 이곳의 뉴스에 부다페스트 보트전복사고에 대한 재판이 잠시 나왔었습니다.

사고를 낸 선장에 대한 재판이 아직도 진행 중인 모양입니다.

 

한사람의 부주의가 수많은 사람을 생명을 앗아가 버렸는데..

그 사고를 낸 선장은 과연 어떤 판결을 받게 될지 궁금합니다.

 

안타깝게 먼 이국땅에서 명을 달리하신 모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다음에서 캡처

 

그래도 검색창에 “부다페스트 보트”하면 내 영상이 뜨기는 하네요.

 

보트를 타고 거의 2시간정도 시내 밖으로 나갔다가 다시 시내로 돌아오는 길에는

‘전복사고“를 낸 커다란 크루즈 보트와 비슷한 보트도 만났었습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크루즈 배와는 다르게 강에 다니는 크루즈 배는 넓적한 것이 깁니다.

대충 보면 100미터 길이(까지는 안 되겠지만) 정도 되어 보이는 엄청 긴 배죠.

 

제가 노선 보트를 탈 때 “구명조끼”가 어디쯤에 있는지 확인했었습니다.

어디 있는지 알아놔야 얼른 주어 입을 수 있으니 말이죠.

 

부딪히고 7초 만에 가라앉는 상황이면 어디 있는지 알아도 찾아서 입지 못할 시간이니,

다음에 보트를 타게 되면 타면서 구명조끼 하나를 꼭 옆에 끼고 앉아야 할 거 같습니다.

 

저희가 다녀온 부다페스트 여행.

그중에 하루는 꼬박 보트를 타고 다녔습니다.

아침에 타서 오후에 내렸고, 저녁에 또 다시 보트를 타고 시내로 나갔죠.

 

꽤 비싼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는 보트투어인데,

우리는 공짜로 즐길 수 있어서 더 풍성하게 부다페스트를 즐겼습니다.

 

알뜰한 여행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일수 있는 값 비싼 보트여행.

 

4유로(인가 5유로인가?)짜리 24시간 티켓만 있으면!

하루 종일 노선을 맘대로 즐길 수 있다는 걸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 주말과 공휴일은 불가능하니 주중에만 이용이 가능 하다는 것도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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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야기에 등장하는 그 "노선보트 크루즈“입니다.

 

북적이는 시내에서 조금 벗어나서 달리는 것도 좋았고..

보트의 종점에는 맛있는 대구튀김 맛집에서 먹는 한끼도 훌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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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하지 않으셔도 공감은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by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3 00:00
  • 2019.08.03 02:03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3 07:17 신고 EDIT/DEL

      유럽의 TV,신문에 며칠동안 계속해서 나왔었어요. 하필 한국사람에관련된 사고라 너무 속상했죠. 좋은 구경하러 나왔던 사람들이 다시 돌아가시 못한 그들의 가정...한 사람의 실수가 여러 가정을 지옥으로 몰아버린 꼴이죠.^^;

  • 지니님매력에푹빠진 2019.08.03 05:58 ADDR EDIT/DEL REPLY

    마침 휴가를 받아 부다페스트로 여행간 딸에게 공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s://korea6.tistory.com BlogIcon 호건스탈 2019.08.03 07:45 신고 ADDR EDIT/DEL REPLY

    프라우지니님저도 이번달 21일에 동유럽 여행가는데 유럽 여행은 처음이라서 떨리기도 하네요.프라우지니님언제나 파이팅!!

  • Favicon of https://fumikawa.tistory.com BlogIcon 후미카와 2019.08.03 10:17 신고 ADDR EDIT/DEL REPLY

    당시 놀라고 많이 슬펐고 구조를 간절히 기다렸지요 어제야 선장을 다시 체포했다 들었지만 유가족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싶네요 다 필요없고 살아 돌아오길 바랬을거에요
    지니님의 예쁜마음 그 배려심 가득한 영상을 보고갑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3 17:48 신고 EDIT/DEL

      멋있고 아름다운 풍경을 눈에 마음에 담아서 무사히 집으로 가셨음 좋았을텐데...가슴 아픈 일이었지요.^^;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일어나길 나라차원에서 단속을 잘해야하지 싶어요.^^;

  • 도레미 2019.08.03 15:03 ADDR EDIT/DEL REPLY

    사람이 죽었는데 ^^;가 쓰고 싶던가요
    한두번도 아니고
    공감무능력자를 다른 말로 싸이코패쓰라고 합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3 17:54 신고 EDIT/DEL

      제 글을 잘 이해 못하신 모양인데..제 영상은 사고가 일어나기 전에 이미 완성된 상태였고, 무료 보트관련 포스팅도 사고전에 이미 포스팅이 된 상태였습니다.(사고로 가족을 잃으신 분들께는 진심어린 애도를 전합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공감무능력자=사이코패쓰"라.. 당신은 왜 사이코패스의 블로그에 와서 글을 읽으시나요? 나와 생각이 다르다고 상대를 싸이코패스라고 단정하는 이런 글도 악플이란걸 알고 계신지???

    • Germany89 2019.08.03 22:29 EDIT/DEL

      이모티콘 하나때문에 지금 글 전체를 판단하시는건가요? 이렇게 익명으로 글쓰고 사라지는 당신이 더 싸이코패스입니다

  • Favicon of https://jeongsd.tistory.com BlogIcon 미스터 정 2019.08.03 17:01 신고 ADDR EDIT/DEL REPLY

    좋은 여행 하셨네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더워 꼼짝도 못하겠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3 17:55 신고 EDIT/DEL

      여기는 더운날이 조금 지나고 다시 약간 선선해(그래도 30도는 넘지만..)졌습니다. 어제 오늘은 비가 오니 조금 쌀쌀하게 느껴지네요.^^

  • 호호맘 2019.08.04 13:29 ADDR EDIT/DEL REPLY

    부다페스트는 전 야경을 보기위해 유람선을 탓었던적이 있었답니다
    불빛으로 치장된 밤 국회의사당도 멋지지만 낮에 보는 것도 웅장하고 그림 같네요
    다시 시간을 낸다면 헝가리를 한번 더 가봐야될것 같습니다
    지니님이 소개한 대구를 통째 튀겨 내어온 그 맛집도 찾아볼겸 말입니다^^

    블러그에 글을 쓰고 동영상을 올리고 하는 블러거들도 맨탈이 강해야 될거 같습니다
    저 같음 공격적인 댓글이 저렇게 달리고 나면 노여움이 조절이 안될거 같아서요
    싸이코 패스란 단어를 아무곳에나 남발하는 사람들 ..솔직히 무섭네요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4 17:47 신고 EDIT/DEL

      심한 악플이 달리면 한동안 글을 쓰고싶다는 생각을 상실하죠. 무시하려고 해도 무시가 안되는것이 나에게 꽃힌 악플의 화살같아요. 그걸 보내는 사람은 자기의 의견을 피력한다고 하지만, 상대방에게 전하지 않아도 되는 의견도 있는 법인데.. 달린 악플에 대신 반응을 해주시는 분들덕에 힘을 얻죠.^^

  • Favicon of https://cuty7bear.tistory.com BlogIcon 오비누비 2019.08.05 20:25 신고 ADDR EDIT/DEL REPLY

    항상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곳인데 사고가 나서 안타깝더라고요ㅠ 거기다가 한국 사람들이 사고가 나서 더 그랬어요ㅠ관광지에서 사고가 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08.05 22:06 신고 EDIT/DEL

      그러게요. 좋은 구경하고 무사히 돌아왔음 좋았을텐데...누군가에게는 평생 가슴에 한이 되는 이름으로 남지 싶습니다. ㅠㅠ

  • ㅇㅇ 2019.08.05 23:37 ADDR EDIT/DEL REPLY

    익명 활동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유튜버) 커뮤니티 사이트입니다. 한번 둘러보시고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http://bit.ly/2xPTH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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