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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료이야기2

고칠수 없는 너 처음에는 40여명이 넘은 동료들이었는데.. 누구는 (동료들 간의 문제로) 다른 지점으로 가 버리고, 누구는 그만두고, 누구는 은퇴를 하고 해 버렸고! 그나마 실습생이란 딱지를 달고 일하던 직업 학교 학생들이 졸업을 하면서 정규직으로 입사를 해서 지금 함께 일하는 직원의 수는 대략 30여명. 나야 일하러 가는 날이 많지 않으니 동료들 사이에서 물고 뜯는 속사정은 잘 알지 못하지만, 대충 누가 꼴불견이고, 누구랑 일하면 피곤 한지는 알고 있죠. 그 중에 직원들 사이에 공공의 적이 되어버린 간호사. C 어떤 인간 형인지 궁금하신 분은 아래를 클릭하시라~ http://jinny1970.tistory.com/3315네 마음 속의 지옥 그녀와 얽히지 않는 직원들이 하나도 없으니 동료 직원들이 그녀와 일하는 것이 마.. 2020. 11. 25.
서양인들이 잘 안하는 돈 이야기?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와는 다른 여러 종류의 서양 매너중 돈에 관련된 이야기. “서양인들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맞는 말입니다. 정말 친하지도 않은 사이에서는 하면 안 되는 말이죠. “월급은 얼마 받누?” “한 달 생활비는 얼마나 드누?” “집 샀다며? 얼마주고 샀누?“ 그래서 저도 정말 친하지 않으면 잘 안 묻고, 정말 알고 싶어서 미치겠는 상황이면.. 일단 양해를 구하고, 한국에서는 서로 공유하는 정보 중에 하나라고..(정말?) 밑밥을 깔고 묻곤 했습니다. 서양인들은 돈 이야기를 안 한다고 알고 있고, 나또한 여간해서는 이야기를 안 하는데.. 뜻밖의 곳에서 뜻밖의 상대에게 돈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삼촌중 한 분이 필리핀 보라카이에서 사업을 하신다는 50대 중반의 직원. 삼촌이 계시니 가면 숙식.. 2018.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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