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2020.06.24 16:5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20.06.25 03:05 신고 EDIT/DEL

      글쎄요? 여자분의 국적이 폴란드라면 오스트리아에 합당한 비자가 있다는 이야기인데, 그분이 오스트리아에 머무는 합당한 비자라면 배우자 자격으로 비자가 나오지 싶은데, 그 이상은 모르겠네요. ㅠㅠ

  • theonim 2020.04.28 02:21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지니님.
    이 글은 이 시국에 힘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얼마전 이곳 뉴스에서 요양보호사들에게 특별보너스가 지급된다는 것을 들었는데,그만한 이유가 있다는 생각에 차라리 마음이 편치는 않더군요.
    저는 오랫동안 집에 있으면서 마음을 다스리고 살아왔기 때문에 이 상황이 특별히 불편하진 않지만,전체 상황상,가끔씩 마음이 무거운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애가 계속 집에 있어서 ,요즘 지니님이 올리는 글을 다 읽지는 못했어요.
    그래도,지니님이 용기를 잃지 않으려고 애쓰는 것은 느껴집니다.
    가끔 블러그 방문하는 사람으로써,지니님 삶을
    응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20.04.28 15:58 신고 EDIT/DEL

      여기는 아직 보너스 이야기는 대놓고 없는데, 페이스북에 "코로나 시기에 일했던 직업군에 보너스를 주자"는 서명운동이 있나봐요. 직원들이 그 사이트를 전달로 주면서 서명하라고 하더라구요. 천유로 받자고 말이죠. 그런데 저는 "주면 받지만 아직 줄 마음이 없는데 그렇게 옆구리 쑤시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해야하는 우리 일인데 단지 나라가 어수선했던것 뿐이죠. 약간의 위험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슈퍼마켓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우리보다 더 위험한것이고..저는 그저 그러려니 합니다. 굳이 난리쳐서 받고 싶은 마음은 없죠.^^

  • 2020.04.21 19:2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20.03.23 02:44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20.03.23 06:16 신고 EDIT/DEL

      제가 가지고있는 레벨도 B1예요. 그 이후로는 시험을 보지 않았죠. 독일어는 사는 세월이 길어지는 만큼 조금씩 느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대신에 문법공부를 계속 안하니 문법은 개판이 되지만 말이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