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2019.10.26 19:2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9.10.25 21:35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9.10.24 20:56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10.25 03:51 신고 EDIT/DEL

      글쎄요? 누구와 결혼했어도 후회는 했지 싶은데요. 그것이 오스트리아 남자이든, 한국남자이든 말이죠.^^

  • 2019.10.23 20:59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9.10.24 02:45 신고 EDIT/DEL

      외국에서의 삶이라는것이 여행자/출장/유학와서 느끼는것과 현지에서 사는것과는 차이가 많답니다. 여헹자/출장/유학자 같은 경우는 본국에 돌아갈 사람이니 현지인들이 다름 굉장히 친절하고 잘해주는 편인데, 자기와 함께 일하는 직장인으로 만나면 "우리나라 사람 일자리를 뺏은 외국인"일뿐입니다. 그들이 먼저 친절을 베풀 상대(여행자/출장/유학자)는 아니라는 이야기죠. 그래서 여행와서 봤을때의 삶과 실제로 여기서 부대끼면서 사는 삶이 다를수 있죠. 요즘 유튜브에 보면 세계 곳곳에 사는 교포들이 그곳에서의 삶이 힘들다고 호소하는것이 아마 그것때문이겠지요.

      한국약대는 모르겠고, 여기 약국을 보면 약사들이 대부분은 다 석사학위더라구요. 석사가 되면 이름앞에 Mag, Dip. 이라는 석사학위 약자가 붙거든요. 여기 약사들은 대부분 타이틀이 붙은걸봐서 다 석사학위인가부다...했었습니다.

      어디에서 살던 내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내마음이 편해야 어디에서 살아도 행복한 법이니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