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 2018.12.29 09:31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8.12.29 21:19 신고 EDIT/DEL

      우범지대라고 소문난 곳도 사실 사람들은 살고 있습니다. 우범지대라고 소문한 곳이라면 되도록이면 해가 진 다음에는 혼자서 나다니지 않는것이 좋겠지요. 요즘은 아프카니스탄/아프리카쪽의 난민들이 들어와서 치안이 더 안좋답니다. 거리를 걸으면서 되도록이면 무표정하게 다니는것이 사람들의 접근을 막는 방법이 될수있고..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어디나 사람 사는곳이니 도움이 필요할때는 주변에서 받으실수 있을꺼예요.^^

    • 2018.12.30 01:30 EDIT/DEL

      비밀댓글입니다

  • 시몬맘 2018.11.27 04:44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지니님!
    저도 지니님처럼 오스트리아 남편을 둔 아낙입니다..지금 그라츠에 살고있지요^^
    지니님 글 읽으면서 몰랐던(남편도 모르는) 오스트리아 지식을 쌓아갑니다 ㅎㅎ 감사드려요!!
    지금은 애들이 어려서 취업하기 어려우나 애들이 크면 저도 취업하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열심히 지니님 글을 정독하고 있습니다..ㅎㅎ
    가끔 오스트리아 사람들의 성격에 대한 포스팅을 볼때마다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ㅋㅋ (제 남편은 전형적인 오스트리아인거든요. 전 전형적인 한국인 아줌씨구요..)
    여튼 좋은 포스팅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언제나 건필하세요!!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8.12.04 17:38 신고 EDIT/DEL

      반갑습니다. 그라츠에 사신다니 "자전거는 타고 다니실까?" 하는 생각을 잠시 했습니다. 그라츠가 아담한것이 자전거 타고다니기는 딱 좋은 도시거든요. 앞으로도 행복한 생활하시기 바래요.^^

  • 2018.09.25 17:23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8.09.26 04:13 신고 EDIT/DEL

      필리핀에서 살기는 했는데, 가이드는 아니고 반도체 회사에서 통역및 현지인 직원과 거래처를 관리하고 일을 했었습니다. ^^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8.09.26 04:14 신고 EDIT/DEL

      죄송한데 제가 지금 가지고 있는 초대권은 없어서 드릴수가 없을거 같아요. 몇달째 초대권이 없는째로 살고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s://jinny1970.tistory.com BlogIcon 프라우지니 프라우지니 2018.10.03 03:01 신고 EDIT/DEL

      ㅎㅎㅎ 호호아줌마님께서 가이드를 하셨다는 말씀인거지요? 요새는 참 한글을 읽어도 이해를 못할때가 있습니다. 죄송^^;

  • 2018.08.07 15:28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