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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로 떠난 3주간의 여름휴가 1회 노르웨이 여행은 2007년 7월 중순에서 8월 11일까지 거의 3주 여정입니다. 우리의 결혼식을 보시러 다른 도시에서 오신 시부모님을 모시고, 결혼 후에 아주 짧게 크로아티아로 시부모님 모시고 3박4일 짧은 휴가를 다녀오긴 했지만.. 그것이 신혼여행이라고 하기에는 사실 쪼매 거시기 하죠? 그래서 여름휴가에 신혼여행으로 노르웨이를 계획했는데… 사실 이것도 신혼여행이라고 보기에는 사실 힘든 여행입니다. 서로의 친구를 하나씩 달고 다녀온 그룹여행 이었거든요.^^; 우선 이 여행기의 출발에 앞서서 함께 여행 했던 인물들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위에 보이는 인물이 저랑 결혼한 새 신랑입니다. 나보다 연하인디… 남들은 나보다 10살 정도 많은줄 압니다.^^; 일단 우리 여행의 대장이구요. 이름은 테오! 한국이름이냐고.. 2012. 1. 27.
새해에는 이런 친구를 만났음 좋겠습니다. 새해에는 이런 친구를 만났음 좋겠습니다.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는 점심시간에 만나서 그라츠 시내에 있는 각국의 식당에서 점심부페을 함께 먹었음 좋겠습니다. 뷔페식당 같은 경우는 음료를 포함해서 10유로정도면 해결이 되거든요. (물론 여기식으로 계산은 각자가 하는거죠^^) 인도, 그리스, 태국, 크로아티아등등 여러 국가의 음식들을 같이 먹으러 다니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지금까지는 저 혼자 중국식당에 점심부페 먹으러 다니고 있습니다.^^; “혼자 어찌가누?” 이렇게 생각하면 여기서는 절대 외식을 못하는 거죠! 저는 혼자서도 잘 다닙니다. 근디..누군가와 같이 갔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문화에 환장한 아낙은 아니지만, 그 래도 국제적으로 유명한 오페라나 연극등은 보러 다니는 편입니다. 오페라 입.. 2012. 1.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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