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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생각들

블로거인 내가 느낀 다음뷰의 위력

by 프라우지니 2014.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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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 주인인 내가 봐도 내 블로그는 해외에 사는 그저그런 아낙의 수다입니다.

 

그나마도 살아가는 일과가 아닌 여행 중의 일과이고, 여행기도 매일매일 다른 풍경을 소개하는 다이나믹한 여행기가 아닌 여중에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나 소소한 일상이 있는 여행기인지라 사람에 따라서는 지루할 수도 있는 여행기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찾아주는 사람이 많이 않은 별 볼일없는 블로그인거죠!

평균적으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방문객수가 200여명.

 

“파워블로그”의 일일방문객은 몇 천, 몇 만명이라는데, 저하고는 참 먼 얘기죠!

 

인기도 없고 찾아주는 사람들이 많지 않아도 저는 꿋꿋하게 하루 한편씩 뉴질랜드의 생활을 꾸준히 500회가 넘게 써오고 있습니다. 내 스스로 대견하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지금 저희는 2년간의 뉴질랜드 생활의 마지막을 정리하는 중이지만, 블로그속의 이야기는 아직 우리의 뉴질랜드 생활 1년차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뉴질랜드 생활을 끝내고도 저는 한동안 어쩌면 오랫동안 계속해서 뉴질랜드 여행기를 계속 써야할거 같기도 합니다. 그렇게 되면 1000회까지도 갈거같은디..

에궁~ 여행기가 3년씩이나 가는 것도 지루할거 같기는 합니다.^^

 

한 곳에서 지내고 있는 요즘은 자주 인터넷에 접속해서 여행이야기가 아닌 이야기를 종종 쓰게됩니다. 시간이 남고, 인터넷이 옆에 있어서 가능한 일인거죠!

 

그제 오후 무료인터넷을 사용하려고 도서관에 와서 제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엥^^; 주인인 저도 깜짝 놀랄만한 일이 제 블로그에 일어났습니다.

 

 

 

 

하루 방문객이 많아봤자 300여명인 제 블로그에 순간 방문객이 56명이 넘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진 것인지 얼른 진상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어딘가에 대문글로 걸려야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니 말이죠!

 

“티스토리 블로그” “다음블로그”를 찾아봤는데.. 내 글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찾은 것이 “다음뷰”

 

제 글이 한줄 걸려있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 한줄을 글을 클릭해서 제 블로그로 오시는것인거죠!

 

수많은 방문객을 유지하고 있는 다른 블로거의 글도 이곳에 걸려있습니다.

 

이곳에서 블로거들의 글을 한줄 노출하는 효과가 그렇게까지 큰지는 몰랐습니다.

 

 

“다음뷰” 알고 보면 무서운 존재인데..

친하게 지내야 할지, 조금 거리를 둬야할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가능하면 “베스트프랜드”가 되면 좋겠지만, 되고 싶다고 내 맘대로 되는 것도 아니고..

사실 “베스트 프랜드”는 내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방문객들과 맺고싶은 사이죠!^^

 

앞으로도 여러분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다보면 다음뷰에도 노출이 될 때고..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하는 방법인거 같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View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제가 글을 쓰는데 아주 큰 힘을 주신답니다.

제 블로그가 맘에 드셔서 구독+을 눌러주시면 항상 문 열어놓고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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